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Photo by cottonbro studio on Pexels
겨울 내내 고생한 전기장판, 시즌이 끝나고 나면 왠지 찜찜하죠? 생각보다 먼지도 많이 쌓이고, 피부에 직접 닿는 물건이라 위생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세탁소에 맡기기엔 번거롭고, 막상 혼자 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요. 오늘은 집에서 딱 10분이면 충분한 전기장판 청소법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 전기장판
- 부드러운 천 또는 극세사 타월 →
- 중성세제 →
- 물
- 세탁망 →
코멧 뽑아쓰는 다용도 극세사 세차 타월 21매입COUPANGlink.coupang.com
울샴푸 오리지널 본품COUPANGlink.coupang.com
인헨스몰 고밀도 이불 세탁망 특대형 100x100cm, 화이트, 2개COUPANGlink.coupang.com
청소 시작 전, 이것만큼은 꼭!
먼저 가장 중요한 것부터요.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전원 코드를 완전히 분리해야 해요. 전기장판은 내부에 열선이 깔려 있어서 물기가 조금만 들어가도 고장이나 감전 위험이 생길 수 있거든요. 코드를 뽑은 뒤에는 장판을 평평하게 펼쳐서 열선이 눌리거나 꺾인 부분이 없는지 가볍게 확인해주세요.
빠르게 표면만 닦고 싶다면
가볍게 표면 청소만 할 때는 물세탁 없이도 충분해요. 극세사 타월에 물을 살짝 적셔 꽉 짠 다음, 중성세제를 한두 방울 묻혀서 장판 표면을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이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코팅이 벗겨질 수 있으니 가볍게 두드리듯 닦는 게 포인트예요. 그 다음 깨끗하게 물기를 닦은 천으로 한 번 더 마무리하면 끝!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핵심이라 건조 시간도 훨씬 줄어들어요.
세탁기로 빠르게 돌리고 싶다면
좀 더 깔끔하게 세탁하고 싶다면 세탁기를 활용해도 돼요. 단, 열선 손상을 막으려면 세탁망에 꼭 넣어야 해요. 장판을 돌돌 말아서 대형 세탁망에 넣고, 찬물 또는 30도 이하 미온수로 설정해주세요. 세제는 중성세제로, 탈수는 짧게 30초~1분 정도만 돌리는 게 좋아요. 탈수를 오래 하면 열선이 뒤틀릴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꼭 주의하세요!
건조는 이렇게 하면 훨씬 빨라요
세탁 후에는 장판을 최대한 넓게 펼쳐서 그늘에 말려주세요. 접어두면 건조가 느리고 냄새가 생길 수 있어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바람을 아래쪽에서 위로 통하도록 맞춰두면 건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요. 직사광선은 소재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니 그늘 건조가 정답이에요.
보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완전히 건조된 걸 확인한 다음에 보관하는 게 기본이에요. 덜 말린 상태로 접어 두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거든요. 돌돌 말아서 통풍이 잘 되는 수납백에 넣거나, 원래 포장재에 넣어두면 먼지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있어요.
전기장판 청소, 알고 보면 정말 어렵지 않죠? 전원 분리 → 세탁망 활용 → 완전 건조,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충분해요. 청소 후 커버나 스프레이까지 활용하면 위생 관리가 훨씬 편해진답니다 😊
- 전기장판 전용 커버 →
- 진드기 방지 침구 스프레이 →
홈홈 잔꽃 누빔 온수매트커버 전기장판 통세탁 맞춤가능, 잔꽃 온수커버 그린COUPANGlink.coupang.com
동국제약 캐니벅스 스프레이, 1개, 100ml, 투명COUPANG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